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이 되어야 하니까

일하고 무사히 퇴근할 수 있고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이 되어야 하니까.

우리는 이런 사회를 원합니다

'성실'과 '과로'가 구분되는
어떤 일을 한다고 사람의 목숨이 가볍게 여겨지지 않는

그래서 닷페이스는 계속 
'인간답게 일할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젋은 간호사들이 소진되어 교체되는 병원의 근무 환경
동료를 떠나보낸 35년차 소방관이 싸우는 이유
과로사한 아들을 위해 싸우면서 

다른 아이들에게는 다른 세상을 주고 싶다는 부모님

그리고 닷페이스는 

변화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던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 소식을 전했고
간호대학생부터 8년차, 25년차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해결되었으면 하는 주제들을 잘 꺼내고, 
도화점이 될 수 있도록 해줘서."
🙌🏻
닷페피플 ki**


"보고 싶지 않아서 쉽게 외면할 수 있는 현실이지만 
분명하게 바라봐야 할 사실을 보여줘서."
🎙닷페피플 redc***


"나를 우리로 만들어 주는 작업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닷페피플 리짱



'인간답게',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닷페이스를 후원해주세요.

당신의 힘으로 더 많은 일터, 
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듣지 못한 더 많은 목소리를 계속 전할 수 있게 닷페이스를 후원하는 '닷페피플'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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